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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망한 이유 - 황효진, 표절
스베누 망한 이유 - 황효진, 표절 2013년 론칭을 시작해서 1년 만에 500억이라는 매출을 올리며 신발업계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신발 브랜드 스베누.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3대장이 독식하고 있었던 신발시장에 혜성같이 등장한 스베누. 지금부터 당대 최대 연예인 아이유, 클레이 모레츠, AOA를 모델로 기용하고 게임단 인수, 맨유 파트너십 체결까지 하는 스베누가 망한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표 황효진의 삶 스베누의 대표 황효진 (a.k.a BJ소닉)이 스베누를 론칭하던 나이는 26살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6살에 브랜드를 론칭한 것 자체만으로는 정말 존경스러운 업적이라고 생각함) 당시 어린 황효진은 동네에서 방귀 좀 뀌는 스타 실력을 가지고 있었고..
2022. 4. 2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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