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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여대생 사망 남학생 - 신상, "피해자에게 죄송"
인하대 여대생 사망 남학생 - 신상, 가해자, 용의자 지난 15일 벌어진 인하대 여대생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인하대 캠퍼스에서 동급생을 성폭행하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대학생이 17일 영장심사장에 출석하며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준강간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20대 인하대 재학중인 A씨는 17일 오후 3시30분 인천지법 영장실질심사장에 도착한 뒤 호송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없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A씨는 심사장에 들어가기 전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냐,", "살해의도를 갖고 피해자를 3층에서 밀었냐,", "왜 구조요청을 하지 않았느냐" 등 취재진 질문을 받았지만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이날 검은 모자를 쓰고 그 위에 후드 집업을 입은 채 경찰 호송차에서 내렸다...
2022. 7. 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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